종이컵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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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파고 조회 0회 작성일 2021-04-13 07:44: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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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재활용 안 되는 종이컵…왜? / KBS뉴스(News)

세계를 한눈에 보는 글로벌 경제 조항리 아나운서와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2018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옥스퍼드가 올해 전 세계에서 가장 이슈가 됐던 단어를 발표했죠. 어떤 단어가 선정됐나요?
[답변]
영국의 옥스퍼드 사전이 꼽은 올해의 키워드는 바로 Toxic입니다.
우리말로 풀면 '유독한', '유해한' 정도의 뜻이 되겠죠.
건강과 환경에 해가 되는 것에 전 세계인의 관심이 그만큼 높았다는 걸 반증하는 얘길텐데요.
영국의 '콜린스' 사전도 이와 비슷한 '일회용'을 올해의 단어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플라스틱 '아웃'을 외쳤던 각국 정부와 기업들, 잘 진행되고 있을까요?
먼저 이탈리아로 가보겠습니다.
밀라노에 위치한 한 화장품 매장입니다.
이곳의 콘셉트는 바로 '노 플라스틱'.
샴푸나 샤워젤 등의 제품을 고체로 만들어 포장 용기를 아예 없앴습니다.
대신, 천으로 만든 '낫랩(knot wrap)'과 버려진 테이크아웃 커피 컵을 재활용한 박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품 매장 관계자 : "화려한 색감을 사용하고 포장이 없는 네이키드 제품의 신선함을 담아냈습니다."]
독일, 영국 등지에선 일회용 비닐 봉투와 용기 등 '포장지 없는' 식료품 매장들이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빨대 퇴출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르면 내년부터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전면 금지된 영국에선 맥도날드 등 기업들이 종이 빨대로 교체하고 있고요,
미국 시애틀에선 지난 7월부터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면 2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정부와 기업들의 노력이 엿보입니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 퇴출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던데요?
[답변]
현재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플라스틱은 연간 3억 톤이 넘는데요,
영국 매체, 가디언이 앞으로 10년 간 플라스틱 생산량이 오히려 40%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지난달, 인도네시아 해안에서 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고래 뱃속에서는 플라스틱 컵 115개를 포함해 슬리퍼, 페트병 등 쓰레기 천여 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남아공 인근 해변에서 구조된 거북이 입 안에는 플라스틱 봉투가 들어 있었고요.
과테말라에선 플라스틱 바구니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거북이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문제는 사용된 플라스틱이 그대로 버려진다는 데 있을 텐데요?
[답변]
그렇습니다. 현재 플라스틱이 재활용되는 비율은 9%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모두 버려지거나 매립·소각되는데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커피 인기가 치솟으면서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커피가 환경 오염의 원인이란 얘긴가요?
[답변]
그렇습니다. 아이스 음료를 담는 플라스틱 컵도 재활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요,
종이컵마저도 쓰레기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커피 전문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테이크아웃 종이컵 얘깁니다.
매년 영국에서만 25억 개의 커피 컵이 소비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이 커피 컵의 재활용률은 0.25%.
4백개 가운데 단 한 개만 재활용된다는 뜻입니다.
[런던 시민 : "길가의 쓰레기통은 이미 수많은 종이컵으로 넘쳐납니다."]
다른 나라들의 상황도 비슷합니다.
캐나다는 연간 15억 개, 미국에선 무려 6백억 개의 커피 컵이 매년 버려지고 있습니다.

종이라서 당연히 재활용이 된다고 생각했는데요, 재활용이 어려운 이유가 뭔가요?
[답변]
비밀은 종이컵에 있습니다.
종이컵 안쪽을 만져 보면 겉면과 달리 매끈거리는데요,
플라스틱의 일종인 폴리에틸렌 코팅이 둘러져 있어 그렇습니다.
종이가 물에 젖는 걸 방지하기 위해 코팅 처리를 한 건데, 최대 12%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문제는 이 코팅을 분리하는 과정이 까다롭고, 비용도 많이 든다는 점입니다.
[영국 제지 업체 관계자 : "현재 컵을 수거하고 배달해 줄 공급망도 부족합니다. 오히려 용량 초과가 되는 것이 저의 바람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렇게 버려진 커피 컵이 시간이

[노오븐,종이컵계량]명절베이킹박스선물하기(오란다만들기,삼색양갱만들기) 베이킹브이로그ㅣ한가위선물ㅣ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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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기준(밑면으로부터 cm)

견과류 (취향껏조절가능. 모든분량 1컵반정도)
호박씨 25g ( 1/3컵 , 2.8cm)
해바라기씨 25g ( 1/4컵 , 2.6cm)
통호두 50g ( 1/2컵 , 3.5cm)
아몬드슬라이스 30g (1/2컵 , 3.5cm)
알알이 140g (6컵)
설탕 20g (1/10컵 , 1.5cm, 아빠숟가락 크게 한 스푼)
조청 65g (1/2컵 , 3cm)
물엿 40g (2/5컵, 2cm)----물엿은 두세스푼 더 넣는 것을 추천
(물엿이 너무 적으면 잘 안굳어요)
검은깨 50g (1/2컵, 3.6cm)
흑임자가루 (아빠숟가락 두스푼)
버터 10g (아빠숟가락 반스푼)
물 (아빠숟가락 한 스푼)

1. 견과류를 마른 팬에 살짝 볶아줍니다
부피가 큰 견과류를 살짝 볶다가 부피가 작은 견과류를 추가하여
볶아주셔야 골고루 잘 익습니다 (생략가능하지만, 볶으면 더 맛있어요)
2. 알알이에 볶은 견과류를 넣고 잘 섞어 둡니다.
3. 깊은 팬에 설탕,조청,물엿,버터,물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4.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추어 2번의 알알이 혼합물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5. 섞다가 알알이사이에 얇은 실타래가 보이면 불에서 내려
틀에 넣어줍니다
6. 틀에 남긴 알알이를 비닐을 덮어 평평하게 눌려주고
굳을때까지 실온에 둡니다
7. 완전히 식히는 것이 아니라 약간 온기가 남아있을 때
틀에서 빼어 칼로 원하는 크기만큼 잘라줍니다
(완전히식으면 자를 때 부서지기쉬워요)
8. 위 과정에서 견과류는 취향껏 사용하시고,
더 많은 견과류를 넣으시면
설탕, 조청, 물엿을 조금 더 추가하시면됩니다.






양갱
한천가루 각각 아빠숟가락 한스푼(5g씩)
물 100g씩 (종이컵4.5cm)
설탕1-2스푼씩
물엿 1스푼씩
원하는 견과류나 밤다이스 한컵
원하는 색소 소량(저는 자색고구마가루 한스푼사용)
백앙금or적앙금 1+3/4컵씩 (250g씩)


1. 컵에 한천가루 한스푼(5g), 물 100g씩 세군데 담아 20분정도 불려줍니다
2. 냄비에 불린 한천물을 넣고 바글바글 끓여줍니다
3. 끓어오르면 불에서 내려 앙금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약불에서 계속 저어주면 더 잘 풀려요)
4. 설탕 한스푼 물엿 한스푼 넣고 잘 섞어주고 악불에서 끓여 걸죽하게 만들어줍니다(설탕을 반스푼 정도 더 넣어주셔도 될거같아요
5. 덩어리지지않게 풀어주고 밤이나 원하는 견과류를 넣고 섞어줍니다
6. 틀에 원하는대로 부어 실온에서 굳혀줍니다
7. 위의 과정을 원하는 색소 첨가하여 반복
8. 여러층의 양갱을 만드실땐 먼저 부어놓은 양갱이 따뜻할때 부어줘야하기때문에 다음과정은 신속하게 해야 분리되지않아요

두 번 접어서, 플라스틱 뚜껑과 빨대를 없앤 컵이 있다?|크랩

접었을 때 '나비 날개'를 닮았다 하여 '버터플라이컵'이라 불리는 이 컵은 컵의 양 끝을 접어 뚜껑처럼 덮을 수 있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컵 양 끝엔 작은 구멍이 있어 빨대 없이도 음료를 쉽게 마실 수 있죠.

플라스틱 컵 뚜껑은 음료를 들고 다닐 때 음료가 흘러넘치는 것을 막아줬는데요. 컵을 간단히 두 번 접어서 플라스틱 컵 뚜껑을 없애버린 겁니다. 빨대까지도요.

플라스틱 줄이기에 관심이 높아진 요즘, 이런 컵 한번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구성 유현우
촬영 이승표
편집 박경면
디자인 이효정 홍유경
도움 임민지 인턴

#크랩 #종이컵 #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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